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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VC vs 두바이 마리나, 같은 5억이면 어디가 더 남을까 (실거래로 계산했습니다)
5억 원, AED 131만으로 JVC 신축 1베드와 마리나 구축 1베드를 실거래가와 실제 임대계약으로 비교했습니다. 표면 수익률 7.8% 대 6.5%, 비용을 다 넣으면 4.7% 대 4.0%. 남는 현금은 1억 4,700만 원 대 9,500만 원. 그런데도 마리나를 살 이유가 있는 사람은 따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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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바이 힐스, 가족이 살기엔 여기가 제일 낫다고들 합니다 | 지역 가이드 ⑥
골프장과 공원을 가운데 두고 에마르가 통째로 계획한 가족 단지, 두바이 힐스. 아파트 1BR 5억대, 수익률 6~7%, 타운하우스는 골든비자 기준을 여유 있게 넘습니다. 실거주 최상급이지만 투자로는 따져볼 것들이 있습니다. 차 없이 못 사는 동네라는 것부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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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바이 비즈니스 베이, 다운타운 옆인데 왜 더 쌀까. 지역 가이드 ⑤
부르즈 할리파가 걸어서 보이는 거리인데 가격은 다운타운의 3분의 2. 싼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. 교통체증, 공사 소음, 빌딩 로또, 주차 0.8칸 사례까지 — 비즈니스 베이가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을 솔직하게 가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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팜 주메이라 아파트 9억부터, 부자들은 왜 여기를 살까 | 지역 가이드 ④
야자수 모양 인공섬 팜 주메이라는 아파트 9억부터 빌라 100억까지입니다. 수익률은 낮은데 가격은 두바이에서 제일 빨리 오르는 동네. 그 이유와 함정을 정리한 지역 가이드 4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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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바이 JVC, 수익률 8%의 동네. 빛과 그림자까지, 지역 가이드 ③
두바이에서 임대수익률이 가장 높은 동네, JVC. 스튜디오 기준 그로스 8%가 나오는 이유와, 이 동네가 공급 폭탄의 진원지이기도 하다는 사실까지. 좋은 면과 위험한 면을 모두 담은 지역 가이드 3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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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바이 다운타운 원베드 10억, 부르즈 할리파 옆에 산다는 것 | 지역 가이드 ②
두바이의 강남 다운타운은 원베드 10억, 평당 4,300만 원 수준입니다. 실제 시세와 임대수익률, 뷰 하나로 가격이 두 배가 되는 이유까지 지역 가이드 2편에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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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바이 마리나, 어떤 동네일까? 지역 가이드 ①
두바이 부동산 얘기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동네, 마리나. 어떤 곳이고, 시세는 얼마고, 임대수익률은 실제로 몇 %가 나오는지. 단점까지 솔직하게 정리한 지역 가이드 1편입니다.
